워크숍 진행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 하단에서 확인하세요.
[제2 회 민트프렌즈 워크숍 : 몸과 마음을 깨우다]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고,
좋아하는 걸 해도 쉽게 몰입되지 않을 때도 있죠.
그럴 땐 잠시 긴장은 내려두고
머리는 비운 채,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내 안의 감각을 깨우고
쌓여 있던 감정을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움직임을 함께 배워봅니다.
서아프리카 전통 리듬 ‘얀카디-마크루(Yankadi-Makru)’에 맞춰
몸의 긴장을 천천히 풀고
리듬에 몸을 맡기며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껴봅니다.
춤을 잘 추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내 몸의 감각에 집중하고
지금 이 순간을 자유롭게 즐기는 거죠!
보름달의 에너지가 가득한 여름밤,
아프리카의 뜨거운 리듬 속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를 만나보세요.
*참여자 전원에게 간식과 소정의 굿즈를 제공합니다.
이런 분에게 필요해요.
혹시 지금 이런 마음인가요?
- 생각이 많아 머리가 늘 피곤한 분
-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싶은 분
- 춤을 못 춰도 자유롭게 움직여보고 싶은 분
- 새로운 예술 경험으로 영감을 얻고 싶은 분
함께하면 어떤 것이 바뀔까요?
- 몸의 움직임을 통한 감정 해소
- 스스로를 표현하는 자신감
- 나를 사랑하고 돌보는 감각
- 아프리카 전통 예술에 대한 특별한 경험
튜터
권이은정
아프리칸댄스컴퍼니 ‘따그’ 대표이자 안무가
지난 10년간 서아프리카 국가들을 오가며 주요 언론과 방송을 통해 꾸준히 소개되어 왔다.
세네갈 École des Sables에서 진행되는 Acogny Technique 전승 과정에 한국인·아시아인 최초로 선정되었다.
국제무용축제 FIDO,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Wanderlust Festival 등 다양한 대형 무대에 공연과 강연으로 초청받았다.
서아프리카의 춤과 정신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
지난 10년간 서아프리카 국가들을 오가며 주요 언론과 방송을 통해 꾸준히 소개되어 왔다.
세네갈 École des Sables에서 진행되는 Acogny Technique 전승 과정에 한국인·아시아인 최초로 선정되었다.
국제무용축제 FIDO,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Wanderlust Festival 등 다양한 대형 무대에 공연과 강연으로 초청받았다.
서아프리카의 춤과 정신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
오프라인 워크숍은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참여자 발표 및 사전안내 – 6/8 월요일
함께 워크숍에 참여하는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워크숍에 대한 사전 안내를 드립니다.
2. 오프라인 모임 – 6/11 목요일 19:00- 20:30
-
심장을 두드리는 서아프리카 전통 타악기의 리듬 속에서,
복잡한 머릿속을 비우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감정을 해소하고 나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얀카디- 마크루란?
마을의 축제나 결혼식, 젊은이들의 모임 등에서 연주되는 수수 민족의 리듬입니다.
아프리카에서 보름달이 뜨는 날에만 추는 춤으로 ‘사랑을 하게 만드는 춤’이라고 불립니다. 느린 얀카디 리듬과 빠른 마크루 리듬이 함께 연주됩니다. - 젬베, 은고니, 발라폰 등 아프리카 전통악기 라이브 연주에 맞춰 진행합니다
워크숍 세부 진행 안내 (총 90분 진행)
1)오프닝 (15분)
2)라이브 퍼포먼스 (5분)
3)얀카디 강의 (느린 템포) (15분)
4)휴식
5)마크루 강의(빠른 템포) (15분)
6)휴식
7)얀카디 – 마크루 총복습 (10분)
8)클로징 (15분)
서아프리카 민족의 축제 음악인 얀카디-마크루 리듬을 통해 내 안의 열정을 깨워보세요!
1)오프닝 (15분)
2)라이브 퍼포먼스 (5분)
3)얀카디 강의 (느린 템포) (15분)
4)휴식
5)마크루 강의(빠른 템포) (15분)
6)휴식
7)얀카디 – 마크루 총복습 (10분)
8)클로징 (15분)
서아프리카 민족의 축제 음악인 얀카디-마크루 리듬을 통해 내 안의 열정을 깨워보세요!
뉴스레터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