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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나를 데리고 사는 연습]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나를 바꾸려는 노력, 왜 늘 오래가지 않을까요?
우리는 늘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씁니다.
아침형 인간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감정을 잘 조절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더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수많은 자기계발 콘텐츠를 찾아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의지가 부족해서일까요?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나를 바꾸는 방법’만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기질과 성향이 다릅니다.
예민한 사람, 신중한 사람, 즉흥적인 사람.
이런 특성을 없애려 할수록 오히려 지치고 스스로를 미워하게 됩니다.
정작 필요한 것은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이 아닌,
‘지금의 나를 잘 데리고 살아가는 법’을 함께 연습합니다.
작은 관점의 변화와 하루 5분의 리추얼만으로도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일상이 훨씬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강의 후, 10일간 이어지는 셀프미션을 통해
그 변화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이런 분에게 필요해요.
혹시 지금 이런 마음인가요?
- 매번 새로운 목표를 세우지만 오래가지 않아요
- ‘의지가 부족한가?’ 하며 스스로를 자책해요 분
- 남들과 비교하며 ‘나는 왜 이럴까’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 나를 바꾸려고 애쓸수록 오히려 더 지치는 것 같아요
함께하면 어떤 것이 바뀔까요?
- 스스로를 탓하기보다 내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 거창한 변화보다 작지만 꾸준한 리추얼을 만들어갑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는 기준이 생깁니다
- 무엇보다 나와 조금 더 편안하게 지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튜터
장재열
오프먼트대표, 월간 마음건강 매거진편집장
국내 최초 비대면 마음건강 전문 NGO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 설립자이자,
11년간 마음건강 연구와 예방 활동을 이어온 마음건강 예방’ 분야 대표 전문가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자로서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 돌봄의 방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비대면 마음건강 전문 NGO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 설립자이자,
11년간 마음건강 연구와 예방 활동을 이어온 마음건강 예방’ 분야 대표 전문가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자로서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 돌봄의 방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2주간의 과정은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참여자 발표 및 사전안내 – 8/11 화요일
함께 워크숍에 참여하는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워크숍에 대한 질문이나 사전 미션을 안내해 드립니다.2. 온라인 모임 – 8/12 수요일 20:00
- ‘나를 바꾸는 것’과 ‘나를 데리고 사는 것’의 차이를 이해하고 관점을 전환하기
- 자책이나 남탓 대신 ‘호기심’이라는 새로운 버튼(“나 방금 왜 그랬지?”)을 장착하는 연습하기
- 하루 5분 마이크로 리추얼로 나를 관찰하고 회복하는 느낌을 직접 체험하기
- 10일간의 셀프미션으로나만의 회복 습관을 일상에 정착시키기
워크숍 세부 내용
- Opening 나를 좋아하세요?
- Part 1 나는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을까?
- Part 2 냉장고를 부탁해 – 우리는 왜 매번 실패했을까
- Part 3 냉장고 문 열기 -나를 읽는 마이크로 리추얼 (실습)
- Part 4 도마 앞에 서기 – 나를 잘 데리고 사는 법
- Closing 10일, 나를 데리고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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